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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레슬러 크리스 벤와, 가족 살해후 자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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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 인기 프로레슬러 크리스 벤와(40)가 아내인 낸시와 아들인 다니엘을 살해하고 스스로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아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세계적인 통신사 AP는 조사관인 보 터너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가 가족들을 살해 후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과학수사연구소의 조사결과가 나와야 정확히 알수 있다.”고 밝혔다.

또 경찰과 조사관들은 “40세의 벤와가 지난 주말 아내인 낸시와 7살난 다니엘을 죽이고 자신은 월요일날 자살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전했다.

☞[관련기사]유튜브에 크리스 벤와 ‘트리뷰트’(Tributet) 영상 올라

캐나다 출신인 크리스 벤와는 지난 85년 데뷔한 후 월드 헤비급 챔피언과 인터콘티넨탈 챔피언 등을 거머진 WWE의 간판스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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