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아나운서는 28일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사고 소식을 전하던 중 故 조종옥 KBS 기자가 마지막까지 아이를 보호하기 위한 부정을 보였다는 소식에서 다소 떨리는 목소리를 감추지 못했다.
네티즌들은 이날 김 아나운서의 방송에 대해 대부분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이라며 공감하는 의견을 보였다.
김소원 아나운서는 지난 2004년부터 SBS ‘8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같은해 SBS ‘올해의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
나우뉴스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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