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7월 7일 7시에 태어난 7번째 英아이 화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7월 7일 아침 7시에 7번째 자녀가 영국에서 태어나 화제가 되고 있다.

행운의 숫자인 7일 날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고 태어난 아기는 엘리자베스 엘리(Elizabeth Elie).

행운을 의미하는 숫자 7이 무려 네 번이나 겹치는 특별한 날에 태어난 엘리는 특히 분만실도 7번방에서 태어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또 엘리자베스의 부모인 서지(Serge·37)와 헤르베스(Herbethe·35)도 7년전 콩고에서 영국으로 이민 왔다.

아버지 서지씨는 “엘리자베스가 성장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기를 바란다.”며 “어쩌면 복권 당첨등 큰 행운을 가져다 줄지도 모르겠다.”고 미소를 지었다.

엄마 헤르베스씨도 “서지와 나는 세계에서 가장 행운이 따르는 부모”라며 “신이 주신 특별한 선물에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