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일반

한국과 중국의 ‘28일 해수욕장 풍경’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두 사진이 같은 곳의 해수욕장 사진일까?”

무더운 날씨속에 피서인파로 북적이는 한국과 중국의 해수욕장 풍경 사진이 서로 구분조차 하기 힘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은 지난 28일 한국의 부산 해운대(위)와 중국의 랴오닝(遼寧)성 다이렌(大連)시 해수욕장의 같은 날 풍경이다. 어느 사진이 한국과 중국의 해수욕장인지 구분되지 않을 정도로 ’물반 사람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날 양국의 피서객들은 계속되는 무더위를 피해 해수욕장에 몰려들어 백사장에는 발디딜 틈이 없었으며 중국언론은 “파라솔을 꽂을 자리조차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중국 다이렌시는 35도로 낮 최고 기온을 기록해 폭염경보를 발령했으며 부산도 33도를 기록했다.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