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교 위해 출국전 유서 썼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4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샘안양병원에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 납치됐다 가장 먼저 풀려난 김경자(37)·김지나(32)씨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이들의 기자회견과 치료에 대한 브리핑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