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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구 무스메 “원더걸스·소녀시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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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는 멋있고 소녀시대는 예뻐요!”

일본 최고의 여성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가 지난 26일 결성 10년만에 처음으로 내한했다.

이날 한국에 온 멤버들은 리더 다카하시 아이(21), 니이가키 리사(19), 쿠스미 코하루(15) 등 3명.

모닝구 무스메 멤버들은 입국 당일 오후 서초동 DS홀에서 가진 내한 기자회견에서 한국어로 인사를 하고 “원더걸스는 멋있고 소녀시대는 피부가 매우 고왔다.”며 국내 가수들을 치켜세우는 등 한국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한국을 좋아하는 일본 연예인으로 잘 알려진 니이가키는 “한국어로 인사할 수 있어서 가슴이 뛴다.”면서 “멤버들 모두 한국을 좋아하며 한국팬들을 보고싶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모닝구 무스메는 27일 오후 센트럴시티 신나라레코드 매장에서 열리는 ‘악수회’를 비롯해 각종 인터뷰와 방송 활동을 통해 팬들을 만난 후 28일 출국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박성조 기자 voicechor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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