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대선

[UCC명예기자단] 鄭 “젊은이들이 ‘삽질’ 하겠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단순한 일자리 창출을 넘어 좋은 일자리를 만들 것”이라며 차별화를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정 후보는 지난 28일 오후 인천 부평역 인근 롯데백화점 앞에서 펼친 거리 유세에서 “젊은이들은 지방에 있는 중소 제조기업에는 가라고 해도 안간다.”면서 “문화산업 분야에서 100만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또 그는 “자녀를 운하 공사장에서 삽질하는 일터로 보내려는 부모가 있겠는가”라고 물으며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경제정책을 비판했다.

한편 이날 유세장에서 정 후보는 시민들을 한명씩 안아주는 ‘꼭 한번 안아주세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서울신문·프리챌 UCC명예기자 이혜민 salt0439@naver.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영상) 일본의 충격적인 로봇 기술 수준…현대차 아틀라스와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