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최성국 폭로 “유채영은 카메라 돌면 같이 도는 여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지난달 30일 서울 용산CGV에서는 ‘색즉시공 시즌2’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번 ‘색즉시공 시즌2’는 만년고시생 임창정(은식)과 캠퍼스 커플인 수영선수 송지효(경아)의 러브스토리로 전편의 웃음제조기 최성국, 신이, 유채영이 그대로 출연한 ‘캠퍼스의 성생활’을 파격적으로 다룬 영화다.

이날 최성국은 상대배우로 출연한 유채영의 연기에 대해 색다른 평가를 해서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유채영씨를 상대배우로 만나면 반갑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두렵다.”고 고백했다.

그는 “1편에서 유채영씨에게 얻어맞으면서 하는 베드신이 있었는데, 잘못 맞아 코피가 났다.”며 “2편에서는 유채영씨에게 박치기를 당해 1분간 정신을 잃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유채영은 그 와중에도 계속 폭력신을 찍고 있었다.”며 “유채영은 무서운 친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영화 색즉시공의 두번째 이야기는 오는 13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관련동영상] 속살 드러낸 영화배우 이화선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