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화도 총기탈취 용의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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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강화도에서 해병 병사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무기를 탈취해 달아났던 용의자가 12일 검거되어 서울 용산경찰서로 압송됐다.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긴급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55분께 서울 종로구 견지동 종로3가 단성사 앞에서 용의자 조모(35)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조씨의 압송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손진호기자·김상인VJ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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