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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올해만 두번째 자살시도…정신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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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의 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이은 자살시도로 정신과 치료에 들어갔다.

지난 30일(현지시각) 미국의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30일 오후 10시45분 자택에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인터넷 매체는 “현재 브리트니의 자살 시도로 인해 경찰차 두 대가 출동, 브리트니 집 앞 출입문을 봉쇄했으며 응급차가 브리트니를 UCLA 메디컬 센터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브리트니는 이미 지난 1월 3일 자택에서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과 양육권 문제로 논쟁을 벌이던 중 자살 소동을 벌인 바 있다. 또한 지난해 3월에도 자기사진을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하면서 자살을 시도해 팬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홈페이지

기사제휴/ 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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