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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엄마와 내 남친이 부적절한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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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이은 자살시도로 구설수에 오르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엄마와 자신의 남자친구가 잠자리를 했다고 발언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브리트니는 올해만 두번째 자살시도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LA 비버리 힐즈 자택에서 UCLA 종합병원으로 후송되는 도중 이와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는 정신병원으로 후송되었을 당시 “엄마가 내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가졌다”고 발언해 병원관계자들을 당황케 했다. 브리트니는 정확한 남자친구의 이름을 밝히진 않았지만 현재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영국 파파라치 출신 사진작가 애드넌 갈리브과의 관계를 언급했을 확률이 높다는 추측이다.

한편 브리트니의 가족들은 그녀가 조울증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제휴/ 스포츠서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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