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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둘째주 주간의 Hot 이슈
기자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3.14 17:30
3월 둘째주의 사건사고를 사진으로 구성해 보았다.
▶ 일가족 살인사건 용의자 이호성 시신 한강서 발견
▶ 한국 첫 우주인, 이소연으로 교체
▶ 김용철 변호사, 삼성특검 출석 참고인 조사
▶ 박근혜 분노 폭발 “잘못된 공천 선거 끝나도 화합 힘들 것”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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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높은 곳으로 뛰어라!”…10분 빠른 판단으로 전교생 1643명 살린 네팔 교장
네팔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과정에서 교장의 현명한 판단으로 학생들을 모두 구한 기적 같은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 영국 더 타임스 등 외신은 30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역 트리부반 트리슐리 중등학교 교장 라젠드라 다와디(47)의 빠른 판단으로 학생 1643명이 목숨을 구했다고 보도했다.참사가 벌어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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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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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탈을 쓴 미사일”…푸틴의 ‘최강 제트 드론’ 게란-5, 우크라 강타
러시아가 이틀 연속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향해 러시아가 보유한 가장 강력한 제트 추진 드론인 ‘게란-5’를 발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국방 기술 고문이자 드론 기술 전문가인 세르히 베스크레스트노프는 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방공군이 이틀 연속 키이우에서 게란-5 제트 드론을 격추하고 있다
러 선박 압류 ‘초강수’ 둔 노르웨이…푸틴 “국가 테러리즘” 분노, 보복할까?
노르웨이가 러시아 국영 선박을 전격 압류하는 강수를 둬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3일(현지 시간) 노르웨이 당국이 북극해에 있는 스발바르 제도 바렌츠부르크항에서 러시아 정부가 소유한 탐험용 크루즈선 ‘프로페서 몰차노프’를 압류했다고 보도했다.현재 바렌츠부르크 항구에 발이 묶여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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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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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 6800원 美 레이저…韓 ‘천광’은 2000원대인 이
“전투기 10년 할부 OK”…한국 KF-21 시장 노리는 중
“갑자기 하고 싶어”…강박적 성행위 유발하는 ‘이 감정’ 정
K2·K9 쓸어담던 폴란드, 자국산 구매 4배…한국에 무슨
KF-21에 3조3000억원…초도·후속 양산 동시 추진하는
“F-35만 받고 미사일은 안 사”…독일 의외의 선택, 속내
“한국 잠수함 기술, 대만에 팔았다”…수백 건 넘기고도 ‘감
케찹 : 세계이슈
‘메모리 빅3’ 영향력 줄이기 혹은 HBM 생태계 최적화…엔
영화 속 그녀는 정말 거트루드 스타인이었다
“음식 없어도 배부른 느낌” “정신적 배달”…중국까지 번진
밴드 킥(KIK)과 윌 하이드가 함께한 ‘ROAD’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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