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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희, ‘이보다 더 야할 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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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머러스한 비키니스타 남궁민희(26)가 3일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태국 푸껫에서 4일간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자신의 볼륨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30여벌의 란제리와 과감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다양한 촬영 컨셉트를 위해 태국 무에타이 연습장을 찾은 그녀는 K-1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임치빈 선수를 우연히 만나 무술 포즈를 직접 지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집 촬영을 계기로 그녀는 레이싱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남궁민희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SK텔레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 [관련동영상] 소녀시대, 비밀리에 스타화보 촬영

글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손진호기자 · 김상인VJ bowwo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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