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남궁민희, ‘이보다 더 야할 순 없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글래머러스한 비키니스타 남궁민희(26)가 3일 목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태국 푸껫에서 4일간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자신의 볼륨 있는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30여벌의 란제리와 과감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다양한 촬영 컨셉트를 위해 태국 무에타이 연습장을 찾은 그녀는 K-1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임치빈 선수를 우연히 만나 무술 포즈를 직접 지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집 촬영을 계기로 그녀는 레이싱 모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남궁민희의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는 SK텔레콤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관련동영상] 소녀시대, 비밀리에 스타화보 촬영

글 /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 손진호기자 · 김상인VJ bowwow@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K9 자주포 ‘대수술’ 요구하는 스페인…“다 뜯어고치란 얘기
  • 한국 잠수함은 탈락시키더니…폴란드가 K2 전차 ‘사랑할 수밖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경찰 삼촌이 성폭행 했다”…미성년자에 5년 동안 범행, 美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