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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잠자면서도 일지매 액션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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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의 남자’이후 다시 사극으로 돌아온 이준기가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준기는 1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수목드라마 스페셜 ‘일지매’(극본 최란, 연출 이용석)의 제작보고회에서 “어려서부터 영웅 역을 해보고 싶었는데 시나리오를 본 순간 너무 기뻤다.”며 이번 작품에 참여하게 된 만족감을 표현했다.

조선시대의 영웅 일지매 역을 맡아 크고 작은 부상에 시달리며 액션 씬을 촬영하고 있다는 이준기는 “심지어 꿈을 꾸면서도 새로운 액션을 꿈꾼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준기는 이번 드라마에 대해 “20대 배우로서 꼭 해보고 싶던 역할”이라며 “30대가 되기 전에 20대의 이준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가치를 소진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준기, 한효주, 이영아, 박시후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일지매’는 ‘온에어’의 후속작으로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조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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