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주니어, 새 유닛 ‘Happy’ 결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기그룹 슈퍼주니어가 새 유닛 슈퍼주니어-Happy를 결성했다.

슈퍼주니어-Happy는 슈퍼주니어-K.R.Y., 슈퍼주니어-T, 슈퍼주니어-M에 이어 4번째로 선보이는 유닛으로 이특, 예성, 강인, 신동, 성민, 은혁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다음달 초 발매될 슈퍼주니어-Happy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요리왕’(COOKING? COOKING!)은 여자친구가 해주는 요리를 먹으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가사가 인상적인 댄스 곡으로 재잘재잘 떠드는 듯한 유쾌한 분위기가 귀를 즐겁게 한다.

슈퍼주니어-Happy는 “슈퍼주니어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4번째 유닛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 경쾌한 음악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로 여러분께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