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박신양, 드라마 촬영 중 낭떠러지로 추락할 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신양이 드라마 촬영 중 낭떠러지로 추락할 뻔한 아찔한 사고를 당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단원 김홍도 역을 맡아 한창 촬영을 진행 중인 박신양은 지난 5월 말 전북 부안의 직소폭포에서 1회 분 촬영을 마쳤다.

이날 촬영에서 박신양은 극중 호랑이 그림을 그리다 호랑이에게 쫓겨 낭떠러지까지 몰리는 상황을 연기 했는데 도망치는 연기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낭떠러지 코앞에서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한 관계자는 “다행히도 찰과상으로 끝났지만 하마터면 수십 미터 높이의 절벽 위에서 떨어질 뻔 했던 아찔한 순간이었다.” 전했다.

제작사측은 “호랑이는 CG 작업으로 처리되는 것이었는데 쫓기는 긴박한 상황을 실제처럼 연기하다 큰 사고를 당할 뻔 했다.”며 “박신양의 프로 정신에 스텝들 모두 ‘역시 베테랑 답다’며 그의 연기투혼을 칭찬했다.”고 밝혔다.

‘바람의 화원’은 박신양이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극 작품으로 박신양은 오로지 그림 밖에 모르는 외로운 조선시대 천재화가 김홍도 역을 맡아 신윤복 역의 문근영과 호흡을 맞춘다.

박신양이 문근영과 호흡을 맞춘 SBS ‘바람의 화원’은 오는 9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 금메달보다 더 벌었다…지퍼 내린 순간 ‘15억 세리머니’
  •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 콧대 높은 방산 강국 프랑스도…한국산 다연장 로켓 ‘천무’
  •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 “머스크 땡큐” 우크라, 최대 영토 탈환…“스타링크 접속 끊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