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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베를린 사진 공개 “저 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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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비(본명 정지훈)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비의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는 팬사이트 레인지훈닷컴(www.rain-jihoon.com)을 통해 베를린에서의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비는 편안한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여느 시민들처럼 휴일을 만끽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비는 현재 베를린에서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 을 촬영 중이며 빠르면 이달말 크랭크업 되는 영화 촬영을 위해 하루에 10시간 이상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비의 베를린 현지 매니저는 “일주일 중 단 하루뿐인 휴일을 대부분 집에서 쉬고있으며 가끔 커피를 마시거나 영화를 보러 가기도 한다.”고 비의 근황을 전했다.

한편 비는 오는 30일 일본 도쿄 JCB홀에서 무료로 일본 팬미팅을 열 계획이다.

사진=제이튠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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