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록그룹 ‘주다스 프리스트’ 9월 최초 내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설의 록 그룹’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가 9월 최초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지난 74년 데뷔해 영국은 물론 세계적인 록그룹으로 자리 잡은 주다스 프리스트는 헤비메틀이라는 장르의 선구자 이기도 하다. 데뷔 후 주다스 프리스트는 ‘Hell Bent For the Leather’, ‘Painkiller’, ‘Victim of Changes’등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하면서 헤비메틀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승승장구하던 주다스 프리스트는 보컬 롭 핼포드가 지난 93년 탈퇴하면서 쇠퇴기를 맞기도 했다. 침체기를 겪어오던 주다스 프리스트는 2004년 롭 핼포드가 컴백하면서 2005년 재결성작 ‘Angel of Retribution’을 발매했다.

국내에서도 발라드 넘버 ‘Before the Dawn’으로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주다스 프리스트는 19일 자신들의 38년 역사를 담은 새 앨범 ‘노스트라다무스’를 19일 발매했다. 이번 앨범 ‘노스트라다무스’는 주다스 프리스트가 최초로 시도하는 두 장짜리 스튜디오 앨범이자 컨셉트 앨범으로 현악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담아 눈길을 끈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오는 9월 내한 공연을 결정, 한국팬들을 최초로 만날 계획이다.

주다스 프리스트 내한 공연은 오는 9월 21일 오후 7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사진=소니BMG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美 항모에 ‘드론 103대·군함 34척’ 킬마크…공식 전과와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러 석유 직접 수출 없다”는 韓…우크라 “자체 자료 있다”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드론 맞고 3분 만에 침몰…실종 선원 결국 못 찾았다, 러시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