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화 ‘눈에는 눈 이에는 이’(감독 곽경택,안권태ㆍ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의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천재적인 범인(차승원 분)의 완전범죄에 말려든 전설적인 형사(한석규 분)의 예측불허 반격과 짜릿한 승부를 그린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D-30 와이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한 달 동안 전국 시사와 캠페인을 펼친 후 오는 31일 개봉한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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