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준하, 식신에서 ‘리폼의 달인’으로 변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정준하(35)가 ‘리폼의 달인’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다.

정준하는 오는 17일부터 방영되는 경인방송 OBS의 신설 프로그램 ‘리폼 리폼’의 MC로 발탁됐다. ‘리폼리폼’은 스타들이 기부한 헌 물품을 100% 수작업을 통해 재탄생 시키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에서 정준하는 윤정수, 김한석, 김숙, 김영철, 이윤진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MC에 합류하게 됐으며 스타들로부터 받은 쓸모 없는 물건을 새 물건으로 탈바꿈시키는 아이디어를 발휘하게 된다.

첫 회는 한류스타 박용하와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가 쓰던 물품을 획기적인 아이디어 상품으로 바꾸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완성된 물품은 비영리 시민단체인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 등 사회를 위해 환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17일 목요일 오후 11시 첫방송.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성관계 시간 ‘2배’ 늘려주는 앱 등장…“효과 과학적 입증”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중학생과 수개월 관계”…들키자 사라졌다, 美 학교 직원 추
  • 중국인 부부, 성매매 조직 운영해 수억 벌었다…현장 급습해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