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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신동엽 “저희처럼 만 살아요”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7.06 12:13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의 결혼식장에 신동엽이 입장하고 있다.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오늘 오후 1시 신라호텔에서 친지 및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변웅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사회는 동료 개그맨 이휘재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김종국이 부른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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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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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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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무장한 세레브라스 웨이퍼 스케일엔진, 엔비디아 독점
형제섬과 마라도를 품은 다도해의 파노라마, 제주 송악산
공모주 당첨됐더니 하루 이익 ‘1억원’…中 로봇주 상장 ‘잭
“평생 일했는데 어떻게 팔아”…38살 당나귀와 78세 노인
드론 시대에 대응하는 저가형 무인 잠수정 ‘하달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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