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
국내연예
[NOW포토] 민우ㆍ전진 “재석형님 행복하게 사세요”
한윤종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7.06 14:21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 MBC 아나운서의 결혼식장에 민우와 전진이 입장하고 있다.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오늘 오후 1시 신라호텔에서 친지 및 지인을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주례는 변웅전 자유선진당 의원이, 사회는 동료 개그맨 이휘재가 맡았다.
서울신문 NTN 한윤종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유재석, ‘매국노’ 발언에 시청자 ‘뿔났다’
[NOW포토]김아중 “결혼 부러워요”
[NOW포토] 이하늘, 빨간 나비 넥타이가 포인트
[NOW포토] 임창정 “결혼식 늦었어요”
[NOW포토] “저희가 빠질 수 없죠” 많은 연예인들 참석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잘 봐, 여자들 싸움이다”…北김정은 딸 김주애 vs 고모 김여정, 살벌한 투쟁 예고 [핫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가 후계자로 지목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주애와 고모인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사이에 치열한 …
국제 일반
대통령 욕하는 딸 살해한 아빠…“트럼프 비판했더니 총 쐈다”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하는 딸과 언쟁을 벌이다 총으로 쏴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가 유죄 선고를 받았다. BBC 등 외신의…
국제 일반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성범죄자’에 발칵 [핫이슈]
약 60년간 교사로 일하며 미성년자 수십 명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르고 어머니와 숙모 등 가족을 살해한 남성의 범행이 뒤늦게 드러났다…
국제 일반
다카이치, 독도 관련 ‘반전 대응’?…日 다케시마의 날 전망 나왔다 [핫이슈]
총리직을 내건 조기 총선에서 압승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한·일 관계 자세를 확인할 ‘다케시마의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
국제 일반
“관세? 말투 짜증 나서 올렸어”…트럼프가 직접 밝힌 충격적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른 나라와의 관세율을 정할 때 적용된 충격적인 ‘기준’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현지시간…
국제 일반
“미국산 미사일 못 쓰겠네”…한국, FA-50에 유럽산 장착 검토하는 이유는? [밀리터리+
국산 FA-50 경전투기가 미국산이 아닌 유럽산 미사일을 장착하고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우크라이나 군사 전문 매체 디펜스 익스프…
TWIG
연예/이슈/라이프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학원 친구와 눈싸움하다 사지마비…가해 학생 징역형 집유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
전자발찌 끊고 필로폰 들여온 50대 쌍둥이…징역 6년
“2.5억 투자해 10억?” 그리, 아빠 김구라 말 듣고 샀다가 대박
노홍철, ‘약물 사자’ 논란에 직접 해명 “불편함 드렸다면 당연히 고쳐야”
“돌반지 말고 ‘이것’ 주세요” 임신 6개월 남보라, 남다른 재테크 안목
서울EN
연예 핫이슈
“암 수술만 6번” 백청강, 잊혀질까 두려웠던 지난 10년의 기록
이프아이 “행복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사직서 낸 충주맨, 다음날 ‘이곳’서 포착…박정민과 약속 지켰다
홍진경 허락 없었나…故최진실 딸 결혼에 밝힌 입장
쯔양 “한 달 수입, 외제차 한 대 충분... 연간 배달비만 4400만원”
“사람이야 인형이야” 장원영, 역대급 미모 갱신
“돌반지 말고 ‘이것’ 주세요” 임신 6개월 남보라, 남다른 재테크 안목
“2.5억 투자해 10억?” 그리, 아빠 김구라 말 듣고 샀다가 대박
노홍철, ‘약물 사자’ 논란에 직접 해명 “불편함 드렸다면 당연히 고쳐야”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생각과 달랐나…박위♥ 송지은 “혼자만의 시간 필요하다”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안유진, 밸런타인데이 기념 ‘치명적 매력’ 발산
이나영 녹화장에 ♥원빈 등장…화들짝 놀라 그대로 ‘줄행랑’
‘정관수술 부인’ 은지원 “자식은 포기…안 낳기로 결정”
“대마초 P씨로 오해 받아…2년 간 활동 못 해” 배우 박상면 심경 토로
월드피플+
“왜 이런 눈으로 낳았어?”…사백안 고백한 日 여성, 650만뷰 주목
검은 눈동자 주변 네 방향에 흰자위가 보이는 이른바 ‘사백안’을 가진 일본 여성 아카네코(활동명)가 자신의 눈을 공개한 SNS 영상으로 65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일본 오리콘 뉴스는 11일 사백안을 콤플렉스로 숨겨왔던 아카네코의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지난해 2월 26일 처음으로 자신
엄마와 동생 구하려…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헤엄쳐 가족 살린 13세 소년
호주의 13세 소년이 4시간 동안 무려 4㎞를 헤엄쳐 가족을 구한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간) 호주 A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목숨을 걸고 헤엄쳐 바다에 조난된 엄마와 두 동생을 구한 오스틴 애플비(13)의 사연을 보도했다.한 가족에게 비극이 될 뻔한 사고는 지난달 30일 서호주 퀸달럽 인근
글로벌 탑뉴스
오바마 “외계인 존재하지만 51구역에는 없다” 발언 구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외계인의 존재를 시사하는 발언으로 큰 화제에 올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 등 외신은 오바마 전 대통령이 외계인이 존재하며 51구역에는 없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앞서 지난 14일 브라이언 타일러 코헨이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외계인이 존재하느냐는 질문을
“트럼프 왔냥?”…英 총리 관저 진짜 ‘실세’ 고양이 래리 15주년
영국 총리 관저의 진짜 ‘실세’인 고양이 래리가 공식 임명된 지 15주년을 맞았다. 지난 15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은 영국 총리 관저의 ‘수렵보좌관’이라는 어엿한 직함을 가진 래리가 다우닝가 10번지에 등장한 지 15년이 됐다고 보도했다.동물 보호소 출신인 래리가 영국 총리 관저에 처음 자리를 잡은 것은
아하! 우주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외계인은 ‘아직’ 없다…“외계 혜성 3I/ATLAS의 외계 문명 신호 탐지 실패”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태양계 밖에서 온 것이 분명한 3개의 외계 천체를 찾아냈다. 최초의 외계 소행성인 오무아무아는 2017년에, 두 번째 외계 천체이자 첫 번째 외계 혜성인 보리소프 2019년에 포착됐다. 그리고 2025년 과학자들은 두 번째 외계 혜성이자 3번째 외계 천체인 아틀라스 (3I/ATLAS)를 포착했
추천! 인기기사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60년간 미성년자 89명 성폭행, 어떻게 가능했나…‘최악의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심장병’ 걸린 中 J-35 전투기, 작전시간 고작 7분”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콘돔 1만개 배포했는데…선수촌 일부 통 벌써 ‘텅’
日 그라비아 모델, 국회의원 당선 ‘이변’…10선 의원 꺾은
격추 논란에도…인도, 라팔 114대 53조원 사업 승인
케찹 : 세계이슈
밸런타인데이는 핫걸들의 파티 데이임
5일 만에 3500만 뷰…바지 광고가 왜 이리 몽글몽글해
귀 없는 애벌레, ‘이것’으로 소리 듣는다
요즘 유행하는 ‘돌고래 훈련 챌린지’
“죽은 반려동물, 주인 곁에 묻어줘라”…‘반려동물 대국’ 브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