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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원해”…할리우드 스타의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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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스타들도 폭염 앞에선 어쩔 수 없다. 뜨거운 여름을 맞아 유명 해변은 피서객들로 붐빈다.

이런 인파 속이라도 스타들은 파파라치들의 눈을 피할 수는 없다. 해변에서 여름을 만끽하는 스타들의 실제 몸매는 어떨까?

코스타리카의 한 해변에서 여름을 보내고 있는 브리티니 스피어스는 다소 몸이 불었지만 적당히 선탠된 피부 색깔 때문에 그리 혹평을 받지 않았다.

캘리포니아의 한 비치에서 목격된 키아누 리브스의 몸매는 다소 예상밖. 수술 흉터로 보이는 자국이 복부를 가로 지르며 멀리서도 선명히 보인다. 영화에서 보여주었던 납렵한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이제 노쇠한 흔적이 엿보이는 피어스 브로스넌은 마우이섬의 한 해변에서 포착됐고 프랑스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의 린제이 로한의 모습은 꽤 우아해 보인다.

사진=스타매거진 (사진 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브리티니 스피어스, 키아누 리브스, 린제이 로한, 피어스 브로스넌)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starlee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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