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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효과’ SBS 예능 자존심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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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심야 토크쇼의 첫 승자는 단연 강호동과 이효리였다.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월요일 밤 11시 대의 예능프로그램들은 많은 이들의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강호동과 윤종신, MC몽, 서인영 등 7명의 MC군단을 비롯 게스트 이효리, 장근석이 출연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은 11.5%를 기록, 화려한 첫 출발을 알렸다.

반면 엄정화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6.9%를 기록해 ‘야심만만-예능선수촌’과 무려 4.6%의 큰 차이를 보이며 MBC 예능프로그램의 자존심을 구겼다.

또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10.1%의 시청률을 기록한 KBS 2TV ‘미녀들의 수다’ 보다 현저히 낮은 시청률을 보였다.

한편 어젯밤(28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예능선수촌’에서는 이효리와 전진을 대표하는 1세대와 서인영과 장근석을 대표하는 2세대 춤꾼들의 치열한 섹시댄스가 펼쳐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진=SBS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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