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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쪽’ 무서운 속도로 ‘식객’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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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창사 47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에덴의 동쪽’(극본 나연숙ㆍ연출 김진만)이 무서운 속도로 SBS ‘식객’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에덴의 동쪽’은 17.8%를 기록 19.1%를 기록한 ‘식객’의 뒤를 바짝 쫓았다. 더욱이 ‘에덴의 동쪽’은 KBS 2TV ‘연애결혼’과 무려 13.1%의 시청률 차이를 보였다.

그 동안 ‘식객’이 꾸준히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의 선두를 지켜왔던 터라 ‘에덴의 동쪽’의 이번 반란이 더욱 눈에 띄고 있는 상황.

이에 ‘에덴이 동쪽’ 시청자 게시판에는 “너무 감동이었다. 마치 주인공과 동일 인물이 된 것 같았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애절하다. 특히 아역들의 연기가 단연 눈에 띄었다. 이들의 뒤를 이은 성인 연기자들의 연기도 기대된다.” 등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250억 원 대작 드라마 ‘에덴의 동쪽’은 1960년대에서 2000년대의 한국 현대사를 다룬 시대극으로 젊은이들의 사랑과 야망과 엇갈린 운명, 그리고 복수와 화해를 그린 작품으로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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