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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공효진 “망가지는 노처녀 연기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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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이종혁 주연의 영화 ‘미쓰 홍당무’(감독 이경미ㆍ제작 모호필름)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3일 오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미쓰 홍당무’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공효진, 이종혁, 이경미 감독과 제작자인 박찬욱 감독이 참석했다.

사회를 맡은 배성우의 진행으로 시작된 제작보고회에는 관련 영상 상영과, 기자간담회, 포토타임의 순으로 이뤄졌다.

한편 툭하면 얼굴이 빨개지는 양미숙(공효진 분)이 짝사랑하는 남자 서종철(이종혁 분)의 사랑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담은 ‘미쓰 홍당무’는 오는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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