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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장동건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09.04 01:00
제 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3일 오후 서울 국립 해오름 극장에서 박중훈,강수연의 사회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배우 장동건은 오후 6시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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