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경찰, 故안재환 10일 국과수 부검 의뢰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경찰이 故안재환(36)의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하계동 인근의 한 빌라에 주차된 승합차량에서 사채로 발견된 故안재환의 사건을 담당 중인 서울 노원 경찰서 측은 9일 오전 취재진을 만나 “고인 시신에 대해 부검을 의뢰했다.”고 전했다.

경찰 측은 “정확한 사인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 했으며 10일 예정”이라고 부검 사유를 전했다.

故안재환의 시신은 발견 당시 심하게 부패돼 있는 상태였으며 경찰 측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사인을 지목했다.

또 시체가 발견된 차량 내부에 연탄이 발견됐다는 점과 다른 외상이 없다는 등의 정황증거를 통해 ‘타살은 아니다’고 전한 상태다.

한편 故안재환의 빈소는 서울 반포동 강남 성모병원 2호실에 차려진 상태이며 정선희 또한 9일 자정께 고인의 빈소로 향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