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NOW포토] 김혜수 ‘연분홍 드레스’가 눈부신 그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모던보이’(감독 정지우ㆍ제작 KnJ엔터테인먼트)의 언론 시사회가 22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 열렸다.

이날 언론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박해일,김혜수,김남길과 감독 정지우가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정지우 감독의 세번째 연출작인 모던보이는 낭만의 화신임을 자부하는 문제적 모던보이 이해명(박해일 분)이 팔색조 같은 여인 조난실(김혜수 분)을 사랑하게 되면서 겪는 예측불허의 사건을 그린 영화로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한 침대에서 셋이” 쌍둥이 형제와 연애 공개한 태국 여성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김연아 사진 한 장에 日 댓글 쏟아졌다…야후 1위 오른 논쟁
  • “백종원 땡큐!”…中 언론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감동한 이
  • (영상) “제대로 낚였네”…낚싯대로 러軍 드론 잡는 우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