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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빅뱅 일본활동 불구 ‘패떴’ 강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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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대성(본명 강대성, 18)이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출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전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유재석과 함께 ‘덤앤더머’ 형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성은 빅뱅의 일본 활동과 함께 ‘패떴’ 출연을 병행할 계획이다.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대성이 ‘패떴’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다.”며 “일본활동과는 상관없이 ‘패떴’은 계속 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성은 일본 활동을 하면서도 녹화일에 맞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쪽으로 활동 방향을 잡을 계획이다.

한편 빅뱅은 오는 28일 일본 콘서트에 앞서 22일 일본 첫 번째 정규 앨범 ‘넘버원(Number 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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