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경찰, 故최진실 모친ㆍ매니저ㆍ코디 참고인 조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故최진실의 자세한 사망경위 조사를 위해 주변인들의 참고인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오전 故최진실의 서울 잠원동 자택에서 현장 조사를 마친 경찰은 이후 경찰서에 지인들을 차례대로 불러 故최진실의 사망경위와 배경 등에 대해 조사 중이다.

가장 먼저 참고인 조사를 받은 이는 故최진실의 어머니 정모씨와 그의 스타일리스트다.

이들은 오전 10시 50분경 배우 신애와 함께 서초 경찰서를 찾아 조사를 마친뒤 빈소로 돌아갔으여, 이에 앞서 신애는 참고인 조사를 받지 않은 채 급히 경찰서를 빠져 나갔다.

이어 경찰은 오후 3시경 故최진실과 1일 밤 술자리를 함께한 매니저 박 모씨를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 .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는데 무혐의…알바생 사망에 분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