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OW포토] 엄지원 “제 모습 어때요?”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02 21:34
제 13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이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요트 경기장에서 김정은, 정진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엄지원이 오후 5시 30분부터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이슈 포착
[포착]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스위스 알프스 정상에 오른 커플의 성관계 모습이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 되면서 논란이 됐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의 보도에 따…
사회
“결혼 전 왜 말 안 했나”…성폭행 피해 출산 고백에 갑론을박 [두 시선]
성폭행 피해로 낳은 아이를 입양 보낸 사실을 결혼 전 남편에게 알리지 않은 아내의 사연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남…
국제 일반
‘직원과 불륜’ 女장관, 트럼프의 ‘제물’ 됐다?…인사 피바람 부는 백악관 [핫이슈]
로리 차베스-디레머 노동장관이 20일(현지시간) 사임을 발표했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은 이날 엑스에 “차베스-디레머 장관이 민…
국제 일반
한때 성인물 배우였던 그녀…美 변호사시험 붙었다 [핫이슈]
한때 성인물 배우로 이름을 알렸던 아시아 카레라가 미국 텍사스주 변호사시험에 합격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 연예매체…
국제 일반
네타냐후도 결국 고개 숙였다…이스라엘군 ‘예수상 망치질’ 사진 일파만파 [핫이슈]
이스라엘 군인이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을 내리치는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스라엘 내부는 물론 세계 …
국제 일반
[영상] ‘소달구지’로 트럼프에 맞선다고? 실화인가…“드론이 뭔지 모를 듯” 조롱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이은 다음 군사작전 타깃으로 지목해 온 쿠바가 소달구지를 동원한 방공 훈련을 진행했다. 쿠바 온라…
TWIG
연예/이슈/라이프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반신마비·실명까지”…의사들이 절대 안 먹는다는 ‘이 음식’
‘102일 무단결근’ 송민호 “재복무하겠다” 선처 호소… 징역 1년 6개월 실형 구형
‘64세’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30년째 43㎏ 비결 공개
“끝내 놓지 못했다”…어머니 시신 집으로 데려간 70대 딸
서울EN
연예 핫이슈
‘신혼’ 김종국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눈물 참아
송승현, 아빠 된다…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곧 만나자”
패션쇼 방불케하는 시사회 레드카펫
김소영·오상진, 둘째 아들 얼굴 첫 공개…“아빠 똑 닮았네”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솔비…“죽을 고비 넘겼다”
‘첫사랑♥과 결혼’ 42세 장성규 “부부관계 1년째 안 해…연애 때는 어떻게든”
52세 배우 이훈, 뜸하더니… 안타까운 생활고 근황 “굶어 죽게 생겨”
‘64세’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30년째 43㎏ 비결 공개
KBS-JTBC 월드컵 중계권 타결…KBS “시간 촉박하지만 현지 파견”
공개연애 두달 만에 이별한 여가수…“후회한다” 무슨 일
‘GD와 열애설’ 女배우 “男그룹당 1명씩 대시받았다”
시상식 빛낸 할리우드 여신들
고현정, 황금비율 조각상 미모 ‘눈길’
“실물 보고 입틀막” 김소현도 놀란 송중기 아내 미모
이영지 “4년 고민 끝에 눈 성형”…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손예진, 5살 아들이 찍어준 ‘현빈과 투샷’ 공개
류화영, 품절녀 대열 합류… 9월 비연예인과 백년가약
박명수 “전현무 내년 5월 결혼”…김숙 “축의금 200만원 할게”
월드피플+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처·자녀 반발
말기 암 투병 중인 60대 중국 남성이 28세 연하 아내에게 전 재산을 남기면서 전처 가족과의 갈등이 불거졌다.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섬 출신 허우 샤오시엔(61)은 3억 위안(약 655억원)에 달하는 자신의 전 재산을 33세 아내 리위안에게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엄마랑 똑같은 미모” K팝 뮤비에 등장한 ‘졸리 딸’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미국 ABC방송은 4일(현지시간)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맛보기)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글로벌 탑뉴스
중국 미사일, 왜 중동에서 안 팔리냐고?…K방산에 수출길 막힌 진짜 이유
이란 전쟁으로 한국산 무기가 중동 여러 국가의 ‘러브콜’을 받은 가운데 한국의 실전 검증을 거친 지대공 미사일이 중동에 방산 시스템을 판매하려는 중국의 노력을 저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한국에서 제작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Ⅱ(M-SAM2)
네타냐후도 결국 고개 숙였다…이스라엘군 ‘예수상 망치질’ 사진 일파만파
이스라엘 군인이 망치로 예수 그리스도상을 내리치는 사진 한 장이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스라엘 내부는 물론 세계 여러 국가와 종교계, 미국 내 우파 개신교 진영도 비판에 합세했다. 결국 걷잡을 수 없이 파문이 확산하자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마저 고개를 숙였다.네타냐후 총리는 20일(현지시간) 자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알프스 정상에서 성관계한 커플, 인터넷에 생중계 된 사연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푸틴, 잠수함에 ‘고기 불판’ 달았다”…우크라 드론 방어망
20대女 “20만원씩 곗돈 내면 1주일 남친 허용”…멕시코서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