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OW포토] 달렌 쉰테미로프 “한국와서 너무 즐거워요”
조민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0.06 09:24
영화 ‘스탈린의 선물’의 아역배우 달렌 쉰테미로프(Dalen Shintemirov)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가든에서 부산국제영화제의 행사중 하나인 ‘한국영화의 밤’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선거 비상” [핫이슈]
미국 민주당의 ‘철옹성’으로 불리는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의 민주당 유력 예비후보인 하원의원이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CN…
핵잼 사이언스
“성욕 감퇴 없이 정자 생성만 중단”…부작용 없는 ‘남성 피임약’ 나온다 [핵잼 사이언스]
콘돔과 정관수술에 의존해 온 남성 피임 분야에서 획기적인 전기가 마련됐다. 존 호르몬 조절 방식의 한계로 지목됐던 성욕 감퇴 등 부작…
국제 일반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주장 [핫이슈]
기내에서 승무원을 성추행한 중국 국적의 남성이 결국 비행기에서 쫓겨났다.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중국 국…
국제 일반
3700명 죽었는데…이란 고위급 아들·며느리, LA 호화 생활 딱 걸렸다 [핫이슈]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의 중재로 종전과 관련한 협상을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에서 호화 생활을 하던 이란 고위급의 가족이 체포됐다. …
국제 일반
“어디에 뿌렸는지도 모른다”…호르무즈 해협 최대 난제 ‘기뢰’는 무엇? [핫이슈]
호르무즈 해협에 이란이 뿌린 기뢰가 종전 협상의 최대 변수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군 중부사령부는 “중부사령부 소속 …
국제 일반
트럼프 “한국, 호르무즈 열 용기 없다” 또 지적…이란과 협상 결말은?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 정리 작업을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
TWIG
연예/이슈/라이프
하지원, 동영상 유출 논란…배우 인생 최대 위기 ‘클라이맥스’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아이유·변우석, 호텔 스캔들 터졌다…혼전 임신설 확산 (대군부인)
80대 성폭행한 40대男, 출소 후 또 80대 노려… 3명 신체 강제로 만지더니 결국
장례식서 친해진 친척의 배신…김밥에 수면제 넣어 금품 훔쳤다
벌써 6년째 “벚꽃 사진 찍어와라”…공대 과제 낸 교수, 왜
2026년 4월 13일
서울EN
연예 핫이슈
‘뇌출혈’ 이진호, 생활고에 중환자실 입원비 못 내… 2800만원 건보료 체납 여파
하지원, 동영상 유출 논란…배우 인생 최대 위기 ‘클라이맥스’
아이유·변우석, 호텔 스캔들 터졌다…혼전 임신설 확산 (대군부인)
‘박성광♥’ 이솔이 “항암치료 후 4년 만에…” 좋은 소식 전해졌다
변우석 “난 유재석보다 못생겼다” 몹쓸 망언
“다시 시작합니다”…힘든 시기 이겨낸 악뮤 이수현, 새 출발 알렸다
옥주현, BTS 제치고 한남더힐 역대 최고가 매입
제니, 레드 슈트와 선글라스 ‘강렬한 아우라’
김신영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다이어트 그만둔 사연
피식대학 이용주 “저희를 저렴하고 파렴치한 인간들로 몰아갔다” 억울함 호소
“이렇게까지?”…브라이언, 12단계 샤워 루틴 공개 ‘경악’
“전재산 날리고 월세살이” …‘서태지’와 함께 신인상 받았던 가수 근황
‘취사병’ 박지훈, 군복 입은 모습도 ‘찰떡’
마마무 솔라, 파격 비키니로 드러낸 건강미
서준영, 7세 연하 기상캐스터에 푹 빠져…“솔직히 너무 좋아”
윤여정 아들, 유튜브 출연해 “난 미국계 한국인”
“10년 전과 똑같네”…아이오아이, ‘픽미’ 안무 영상 공개
강렬한 레드카펫 패션
월드피플+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처·자녀 반발
말기 암 투병 중인 60대 중국 남성이 28세 연하 아내에게 전 재산을 남기면서 전처 가족과의 갈등이 불거졌다.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하이난섬 출신 허우 샤오시엔(61)은 3억 위안(약 655억원)에 달하는 자신의 전 재산을 33세 아내 리위안에게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두 사람은
“엄마랑 똑같은 미모” K팝 뮤비에 등장한 ‘졸리 딸’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가 K팝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다.미국 ABC방송은 4일(현지시간) 샤일로 졸리가 최근 공개된 걸그룹 우주소녀 다영의 뮤직비디오 ‘왓츠 어 걸 투 두’ 티저(맛보기) 영상에 등장했다고 보도했다.영상에는 샤일로 졸리가 다영의 오른쪽 뒤편에서 여러 댄서와
글로벌 탑뉴스
“사상자 약 9000명, 사망자 2020명”…‘전쟁광’ 이스라엘, 결국 사고쳤다
이스라엘의 맹폭을 받는 레바논에서 사망자가 총 2020명, 부상자가 6436명에 이른다는 집계 결과가 나왔다.레바논 보건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지난 3월 2일부터 국내 여러 지역에 계속된 이스라엘군의 폭격 희생자와 국경에서 발생한 교전 사상자를 모두 합친 통계”라고 밝혔다.대규모 사상자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이게 가능해?…1100억짜리 美 수송기, ‘도끼 테러’ 당했다
40대 남성이 아일랜드 서부의 한 공항에 잠입해 도끼로 미군 수송기를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영국 가디언 등 현지 언론은 11일(현지시간) “이날 아일랜드 서부 섀넌 공항에 침입한 괴한이 도끼를 휘둘러 미군 C-130 허큘리스 수송기 동체와 날개 부위를 여러 차례 내리찍었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괴한은 공항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깁스한 채 “도와달라”던 미남…여성 30명 죽였다
“사장이 성폭행” 신고했는데 무혐의…알바생 사망에 분노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