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놀러와’, 특집으로 3주 만에 정상 탈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가 3주 만에 월요일 심야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에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놀러와’는 11.3%로 선두 자리를 지켰으며, 이 뒤를 바짝 이어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이 11.2%, KBS 2TV ‘미녀들의 수다’는 9.9%를 기록했다.

한 동안 SBS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 선두를 내줘야 했던 ‘놀러와’는 이번 주 ‘절친특집’을 기획, 지난 20일 해병대에 입대한 이정과 새 앨범을 발표한 신화의 이민우와 진구, 김창렬 등이 출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더욱이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은 지난 2주 동안 주말 인기 예능 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와 ‘1박 2일’의 대결 구도를 형성 단독 월요일 심야 예능프로그램의 선두를 지킨 바 있어 이번 ‘놀러와’의 1위 탈환은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야심만만 예능선수촌’에는 ‘신의 저울’에 송창의와 김태희의 동생 이완, 4차원 화요비가 출연했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WIG 연예/이슈/라이프
추천! 인기기사
  •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 “눈 떠보니 집단 성폭행” 女 국회의원 후보 신고…美 민주당
  • FA-50 옆에 무인기가 바짝…9m 간격으로 20분 편대비행
  •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 韓 천무 치고 나오자 다급해졌다?…美 하이마스, 로켓 생산
  • “‘미사일 유통기한’ 다 됐는데”…패트리엇 안 내놓는 나라들
  • 이스라엘제 로켓 포기한 스페인…한국 천무가 대안으로 떠오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 성인물 부업 들켜 해고된 女교사…오히려 수익 급증, 美 시끌
  •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