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기능을 갖춘 튼튼한 ‘행커치프’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007’시리즈에나 나올법한 이 ‘방탄 행커치프’는 철보다 5배 강한 특수 방탄소재인 케블라(Kevlar) 섬유로 만들어졌다.
또 총알을 막아낼 수 있는 강한 내구성과 함께 종이 한 장 정도의 가벼운 무게로 만들어져 실용성을 높였다.
단 10개만 제작된 이 행커치프는 높은 희소성과 금빛 실크를 혼용한 뛰어난 디자인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 행거치프’외에 최근 콜롬비아의 한 디자이너가 선보인 ‘방탄 셔츠’도 함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셔츠의 겉모습은 일반 셔츠와 다를 바 없지만 9mm 총탄 및 기관총을 막아낼 수 있는 특수 셔츠다.
’방탄 행커치프’와 ‘방탄 셔츠’의 가격은 각각 약 22만원, 1600만원 선이며 전 세계 국가의 지도자급 유명인사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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