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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후속곡 활동 “‘총알춤’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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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5인조 그룹 원더걸스가 후속곡 체제에 돌입한다.

원더걸스는 다음달 1일 오후 3시 20분 방송되는 MBC ‘쇼!음악중심’ 부터 ‘노바디’(Nobody) 활동을 접고 후속곡 ‘노바디’(레인스톤 버전)로 활동에 들어간다.

‘노바디’(레인스톤 버전)은 미디엄템포의 발라드곡으로 지난달 26일 KBS 2TV ‘뮤직뱅크’ 첫 무대에서 인트로 부분을 선보인 적이 있다.

원더걸스 멤버 유빈은 “평소 발라드 곡을 불러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닿아서 기쁘다.”며 “의상과 안무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질 것”이라고 전했다.

발라드곡을 후속곡으로 정하게 되면서 의상과 안무에서 많은 부분이 달라지게 되면서 원더걸스 멤버들도 바빠졌다.

원더걸스 멤버 선예는 “‘노바디’활동을 하는 틈틈이 연습을 해온 완전히 다른 안무다. ‘사랑의 총알춤’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후속곡에 대한 기대를 부탁했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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