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유건, ‘맞짱’ 촬영 중 머리 맞아 실신…정밀 검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유건이 드라마 촬영 도중 실신하는 사고를 당했다.

31일 새벽 유건은 케이블채널 tvN ‘맞짱’의 촬영 도중 상대 배우의 발차기에 머리를 맞아 기절했다.

사고 직후 유건은 인근의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를 받고 3시간 후에 깨어났다.

유건의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신문NTN과 전화통화에서 “액션장면이 많은 드라마다 보니 부상이 많다. 하지만 체력이 좋은 편이어서 의식을 빨리 회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늘(31일) 오후 정밀 검사를 받고 상태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맞짱’에서 유건은 격투기 선수로 거듭나는 강건 역을 맡아 강도 높은 격투신을 직접 소화해내는 열의를 보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KF-21 진짜 상대는 北 아닌 中?”…우크라 매체가 J-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