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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수능 응원영상 제작 “여러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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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결전의 날’을 앞두고 있는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직접 응원 메세지를 담은 영상을 선물했다.

비는 7일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http://rain-jihoon.com/)’을 통해 오는 13일 ‘2009 수학능력시험’을 치루는 입시생들을 위한 격려의 영상 메시지를 올렸다.

과거 자신의 입시 경험을 토대로 비는 “절대 긴장하지 말고 노력한 것을 그대로 옮겨 답을 적으면 될 것”이라며 “파이팅, 파이팅이다!”라고 우렁찬 응원을 보냈다.

이어 “긴장이 가장 큰 적”이라고 조언하며 “할 수 있다!”라는 멘트로 전국의 수험생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한편 패션행사 참석차 중국 베이징을 향한 비는 오는 8일 귀국해 5집 앨범 ‘레이니즘’의 바쁜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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