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몸매’로 불리는 유명 모델 신디 크로포드(Cind Crawford)의 최근 화보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2세의 나이가 믿겨지지 않을 만큼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 신디 크로포드의 사진은 프랑스판 보그지를 통해 공개됐다.
1982년 엘리트모델 대회를 통해 데뷔한 크로포드는 1988년 사업가인 랜드 거버(Rande Gerver)와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그녀는 결혼과 출산, 바쁜 영화촬영과 화보 일정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신이 내린 몸매’를 유지해 왔다.
군살 없는 복부와 늘씬한 팔·다리, 그리고 42세의 ‘아줌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패션 감각을 뽐낸 크로포드에 스태프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크로포드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23살 때에는 많은 여자들이 날 보고 ‘그녀는 절대 아이를 낳지 않을꺼야’라고 말했다. 하지만 난 아이를 둘이나 낳았고 몸매도 잃지 않았다.”며 “나는 지금 나의 몸매에 매우 만족한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과감히 가슴을 드러낸 채 매력적인 포스를 과시한 신디 크로포드의 화보는 프랑스판 보그 11월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French Vogue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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