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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49재 맞은 국민배우 故최진실이 잠든 곳
서미연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08.11.19 11:13
19일 오전 11시 경기도 양수리 갑산공원에서 진행되는 국민배우 故 최진실의 49재에 참석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조문객이 방문했다.
서울신문NTN(양평)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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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사상 최장기 재소자이자 사형수가 101세 나이에 자연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영국 BBC 등 외신은 프랜시스 클리퍼드 스미스가 지난 6월 코네티컷주의 한 요양시설에서 노환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고 보도했다.스미스의 인생은 한 편의 영화로 다 담아내기 힘들 정도로 파란만장하다. 사연은 그의 나이 25세
‘재산 1.7조’ 호날두, 혼전 계약 “내 재산 분리”…올해 은퇴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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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30만명 추가 동원령은 날조된 이야기”…크렘린궁, 젤렌스키 주장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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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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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싫어”…성관계 거절, 행복한 커플은 달랐다
천궁-II 경쟁자, 우크라 첫 실전…韓이 방공무기 지원에 신
“4세·7세 딸 성폭행 허락”…비정한 엄마에 美 발칵, 범죄
여성 성욕 떨어지는 이유 따로 있었다…어릴 때부터 쌓인 ‘이
“푸틴과 접촉하는 한국, 불편해”…‘북극항로 개척’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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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 : 세계이슈
흰머리 검게 해준다더니 삭발 후 족집게? 황당한 1200만원
우크라이나 외국인 용병 40%는 중남미 출신…아르헨티나에선
영화 같은 탈출…태국서 납치된 中여성,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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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독일 떠난 6세대 전투기 프로그램 ‘FCAS’ 합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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