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슈퍼모델 김라나 “동시에 남자 12명 만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슈퍼모델 1위 김라나(24)가 자신이 ‘성북동 문어발’이란 예명을 얻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최근 KBS 2TV ‘신동연 신봉선의 샴페인’ 녹화에 참여한 김라나는 “12명의 남자친구를 동시에 만나봤다.”며 거침없는 폭로로 주변인을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신동엽은 “최대 몇 명의 남자를 동시에 만나봤냐?”고 물었고 김라나는 “나는 성북동 문어발로 통했다. 동시에 12명의 남자를 만나기도 했다.”고 깜짝 고백했다.

탄성을 금치 못하는 주변인의 반응에 김라나는 “너무 많은 사람을 동시에 만나다보니 나중에는 이름이 헷갈려서 번호로 불렀다.”며 “예를 들어 ‘3번을 만나고 있는데 4번에게 전화가 온다’ 식으로 얘기했다.”고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김라나는 이날 녹화에서 손담비의 ‘미쳤어’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함께 출연한 신성록에게 유혹의 시선을 보내 옥화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한성대를 졸업한 김라나는 지난 9월 19일 경남 거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 17회 ‘2008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톱모델로 활약 중이다. 174cm의 훤칠한 키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김라나는 본선 진출 32명 중 최고의 슈퍼모델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 출처 = 슈퍼모델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학생들에게 “뜻 높이라더니”…15세 소녀 호텔서 돈 주고 만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