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효신, 2년만에 밴드 음악으로 컴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박효신이 2년 만에 신곡으로 컴백한다.

최근 KBS 2TV ‘이하나의 페퍼민트’ 첫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박효신은 오는 25일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3인과 손 잡고 ‘황 프로젝트’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의 한 관계자는 최근 만난 자리에서 “박효신이 2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평소 음악적 호흡이 잘 맞던 국내 최고의 작곡가 3인과 호흡을 맞춰 신곡을 발표한다.”며 “11월 마지막 주부터 음악방송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앨범을 통해 뮤지션으로서 박효신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번 황프로젝트 첫번째 싱글앨범은 수록곡 전곡을 황프로젝트가 공동 작곡했으며 박효신이 전곡 작사에 참여했다. 박효신의 신곡 ‘The Castle Of Zoltar’는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경쾌한 밴드 음악이다.

이 관계자는 “정상급 국내 정상급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황세준, 황성제, 황찬희 3인이 작가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획일화된 가요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자 의기투합했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이어 “각 가수들의 다양한 재능과 음악성을 발굴하기 위해서 현 가요계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실험적인 아이디어로 신선한 충격을 던져주려 한다.”며 “이번 앨범을 통해 박효신은 물론 참여 뮤지션들이 진정 마음속에서 하고 싶었던 음악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박효신과 황프로젝트의 싱글 앨범은 각 온라인 음악사이트에 오는 20일 선공개되며, 음반은 25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 제공 = KBS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



확대보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