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4일 1000회를 맞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가 오는 12월 28일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당초 ‘일밤’의 제작진은 내년 초 새로운 코너를 투입할 예정이었으나, 시일을 앞당겨 다음달 28일 파일럿 프로그램을 제작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대해 24일 MBC 드림센터에서 만난 ‘일밤’의 한 제작진은 “다음달 28일 파일럿 형식으로 새 코너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곧 정규편성이 이루어 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일밤’의 새 코너는 유부남들이 대거 출연 ‘좋은 아빠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천사들이 합창’으로 인기를 모았던 선혜윤 PD 연출을 맡아 유부남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한층 끌어 올려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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