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첼시 드록바 소문, 비밀 회동 회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첼시의 스트라이커 디디에 드록바의 인테르 밀란 이적설로 첼시가 발칵 뒤집힌 가운데 드록바는 소문의 진원이 된 비밀 회동에 대해 언급을 회피하고 있다고 ESPN사커넷이 27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드록바와 그의 에이전트인 피에르 프렐로가 지난 24일 인테르 밀란의 기술 이사 마르코 브랑코와 조제 무리뉴의 에이전트 조르제 멘데스를 영국 런던 풀럼의 한 식당에서 비밀스럽게 만난 사실이 알려지면서 드록바의 이적설이 불거졌다.

그러나 드로그바는 영국의 스카이스포츠닷컴과 인터뷰에서 “할 말이 없다”면서 “언제나 첼시와 계약이 2010년까지 돼 있다고 말해왔다. 의혹이 일고 있는 만남에 대해서는 노코멘트”라고 했다.

한편 첼시의 필리페 스콜라리 감독은 “나는 드록바와 같이 잠을 자지 않는다. 그날 밤 그가 어디 있었냐고 하면 알 길이 없다. 나는 내 선수들을 위한 경찰이 아니다. 나는 단지 감독일 뿐”이라면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中 ‘항모 킬러’ 미사일 탓 접근 어려워…美 6세대 F/A-
  • “성관계 후 극심한 통증”…여성 방광에서 ‘이것’ 발견, 자
  • “싫다는데 억지 입맞춤”…계부 영상 논란에 친부가 딸 데려갔
  • 500년 시간을 품은 서천 마량리 동백나무숲
  • “러 여성과 두 번 했다” 인정한 빌 게이츠…‘트럼프 미성년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韓 FA-50 경쟁자라더니…인도 자존심 ‘테자스’ 이번엔 착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마약왕 사살 ‘일등공신’ 지목된 유명 모델…살해 협박 이유는
  • 美 6세대 F-47 엔진 공개했더니…전투기 형상까지 유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