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종합병원2’ 엇갈린 반응에도 수목극 정상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김정은, 차태현 주연의 MBC ‘종합병원2’가 방송 3회만에 수목극 정상을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종합병원2’는 16%를 기록 14.3%와 13.7%의 KBS 2TV ‘바람의 나라’와 SBS ‘바람의 화원’을 따돌리고 방송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1,2회 방송 후 ‘종합병원2’는 식상하다는 의견과 재미있다는 의견이 엇갈리면서 화제의 드라마로 주목 받아 왔다. 이에 연출을 맡은 노도철 PD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나는 나의 길을 갈 뿐”이라며 앞으로에 대한 기대감을 전한 바 있다.

이 날 방송된 ‘종합병원2’는 외과 레지던트 1년 차 ‘최진상’(차태현 분)이 맹장염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되면서 동기 ‘정하윤’(김정은 분)이 첫 수술에 나서지만 긴장 등 패닉 상태에 빠지면서 긴장감을 더욱 가중 시켰다.

한편 ‘종합병원2’는 김정은, 차태현, 류진, 류승수 등을 비롯 이재룡, 도지원 등의 배우들이 총 출동 14년 전 인기를 끌었던 ‘종합병원’의 시즌 2로 방송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