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골드미스가 간다’의 골드미스 멤버인 양정아가 “동료 연예인 중 10년 동안 짝사랑한 남자가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방송녹화를 위해 양수리 인근으로 캠프파이어를 떠난 멤버들은 ‘서로에 대한 궁금증으로 더욱 돈독한 사이가 되어보자’는 맏언니 양정아의 제안으로 진실게임을 시작했다.
이에 멤버들은 양정아에게 “동료 연예인 중에 본인이 마음에 들어했거나 아니면 대시해 온 남자 연예인이 있었나요?”라는 질문을 했다.
양정아는 “동료 연예인 중에 10년 동안 짝사랑한 남자가 있다. 미혼의 남성으로 1990년대부터 2000년대 까지 계속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며 “그 남자는 자신이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양정아는 “동료 연예인 중에 대시를 받아본 경험도 있다.”고 말해 멤버들의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는 후문이다.
다른 골드미스 멤버인 진재영도 “5명의 남자 연예인에게 고백받은 적 있다. 고백을 받은 연예인 중에 사귄 사람도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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