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패떴’ 11주 연속 예능 1위, 인기질주 어디까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일요일이 좋다’ 1부 코너인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가 11주 연속 주말 예능 정상의 자리를 차지하며 무서운 질주를 계속하고 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된 ‘패떴’은 26.1%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는 지난주 기록한 25.1%보다 1.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2주 연속 시청률 하락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말 예능 1위 자리를 고수하던 ‘패떴’은 3주만에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패떴’과 동시간대 경쟁을 벌이고 있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세 바퀴’는 8.2%를 ‘1박 2일’이 포함된 KBS 2TV ‘해피 선데이’는 16.0%를 기록했다.

이날 ‘패떴’에는 지난주에 이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차태현이 오랜 친구인 김종국과 함께 식사 당번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버리더니…캐나다, 중국보다 러시아 먼저 봤나
  • “한국 잠수함 선택했어야지”…‘직격탄’ 캐나다 자동차 업계
  • “영혼이라도 팔겠다”…결국 그리펜 품은 우크라, F-16 두
  • 한국 잠수함은 탈락시키더니…폴란드가 K2 전차 ‘사랑할 수밖
  • “약 먹여 성폭행하고 영상 공유”…7개국서 ‘괴물’ 57명
  • “경찰 삼촌이 성폭행 했다”…미성년자에 5년 동안 범행, 美
  • 혐의 부인하더니 “16세 학생과 성관계” 인정…美 여교사 최
  • “학생이 거부해도 강행”…제자와 30여 차례 성관계한 美 교
  • 트럼프, 1600조원 준비했는데…中 “한국 조선업계는 이득
  • 중국 군함 90척에 다급해진 미국…한국에 손 내민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