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 단독 진행을 맡은 송윤아가 ”전도연이 새해 첫 날 아기 엄마가 된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4일 오후 5시 50부터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영화대상’의 최우수작품상 후보작 ‘멋진 하루’를 소개를 하던 중 그는 “ ‘멋진 하루의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전도연 씨가 다음달이면 아기 엄마가 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한 아이를 낳기를 바란다.”고 전도연의 순산을 기원했다.
작년 3월 9살 연상의 사업가 강시규 씨와 웨딩마치를 올린 전도연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임신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전도연은 지난 9월 25일 개봉한 ‘멋진 하루’를 끝으로 활동을 잠시 쉬면서 현재는 건강한 아이를 위해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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