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브리트니 스피어스, 잇따른 팬티노출 “미니 스커트 탓?”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이은 팬티 노출로 망신을 당했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차에서 부주의하게 내리다가 파파라치에게 포착된 은밀한(?) 사진들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스피어스는 올해에만 벌써 7번이나 치마 속을 들켰다. 원인은 지나치게 짧은 치마를 즐겨입는 그녀의 습관 때문이다. 차 문을 열고 내리거나 탈 때마다 작은 치마가 말려 올라갔다. 이 순간마다 여지없이 팬티가 드러나고 말았다.

파파라치들은 이 장면을 놓치지 않았다. 스피어스가 다리를 들 때마다 연신 셔터를 눌러댔다. 그녀가 노출시킨 팬티는 다양한 의상과 상황만큼 여럿이었다. 분홍색 망사부터 빨간색 티팬티까지 있었다. 심지어 노팬티로 의심되는 장면도 있었다.

잇따른 스피어스의 노출에 해외 팬들은 곱지만은 않은 시선을 보냈다. 특히 “처음에는 실수로 노출시킨 줄 알았다. 그런데 파파라치가 몰려있음에도 불구 치마를 가리지 않는 걸 보니 의도적인 것 같다”며 그녀의 고의성에 대해 의심했다.

할리우드 호사가들의 반응도 냉소적이었다. 대다수는 “요정의 추락이 어디까지인지 보여줬다. 아무래도 노출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 같다”면서 비아냥거렸다.

한편 스피어스는 성공적인 가요계 컴백 이후 성실한 모습을 보이며 팬티 노출 등의 기행을 자제하고 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친구 만나러 간다더니…” 남편 속이고 나간 밤, SUV서
  • “모즈타바는 동성애자” 美 정보 당국 충격 보고…트럼프 반응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