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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포토] 진이한 “탈영병 연기, 너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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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탈주’(감독 이송희일ㆍ제작 청년필름)의 제작보고회가 5일 오후 서울 종로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이송희일 감독과 배우 이영훈, 소유진, 진이한이 참석해 영화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탈주’는 군대를 탈영한 재훈(이영훈 분)과 민재(진이한 분) 그리고 그들의 탈영을 돕는 소영(소유진)의 필사적인 6일간의 도주를 담은 영화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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